1. [단독] 개성공단 기업인들 31일 방북... 재가동 신호탄

 남북이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 및 시설 점검을 이달 말부터 사흘간 지행하기로 합의했다. 개성공단 기업인의 방북은 공단 폐쇄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정부는 "개성공단 재가동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지만, 사실상 공단 재가동 사전 정지 작업의 성격이 크다는 분석이다. 2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120여개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개성공단을 방문, 시설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2. 공공일자리 '단기 알바' 수준...유류세 인하도 효과 미지수

 정부가 다음달 6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휘발유·경유·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에 부과되는 유류세를 15% 인하한다. 정부가 유류세를 인하하는 것은 이명박정부 시절인 2008년 이후 10년 만이다. 휘발유의 경우 리터() 당 최대 123원의 가격 하락이 기대된다. 올해와 내년 초까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총 5만9000개의 맞춤형 일자리도 만든다.








3. 원할머니보쌈 반값 행사에 소비자 불만 터진 이유

 원애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반값 할인 행사를 벌였으나 준비 부족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잇따랐다. 우너할머니보쌈은 24일 SK텔레콤 T멤버십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둠보쌈'과 '간장통마늘 떡 보쌈' 가격을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인당 1회 최대 주문금액은 10만원까지며 10만원을 넘은 경우 초과한 금앤만큼 5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0.24 (4)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4 (3)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4 (1)  (0) 2018.10.24
주요뉴스 2018.10.23 (7)  (0) 2018.10.23
주요뉴스 2018.10.23 (6)  (0) 2018.10.2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