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월부터 저소득 589만세대 건보료 평균 21% 내려간다.
7우러부터 소득과 재산이 적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589만 세대의 건강보험료가 월평균 2만2천원 줄어든다. 소득 상위 1% 직장인 등 84만 세대는 보험료가 오르거나 안내던 보혐료를 내게 된다. 한 해 수입이 1천만원도 되지 않는 지역가입자에게는 월 1만3천100원의 '최저보험료'가 일괄 적용되고 재산과 자동차에 부과되던 보혐료도 크게 줄어든다.
2. 얼굴에 담뱃불 던지고 폭행...고교생들 여중생 집단폭행 중계
SNS에 올린 그을 훈계한다는 이유로 여고생이 포함된 고교생 7명이 여중생을 불러내 억지로 끌고다니면서 폭행하고 이를 자신들끼리 영상통화로 중계까지 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피해 여중생은 온몸을 두들겨 맞아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지난 해 또래 여중생을 집단으로 폭행하고 피투성이가 된 피해자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려 논란이 됐던 '사상 여중생 폭행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여서 파장이 더욱 커지고 있다.
3. 라돈침대에 불개미까지.. "당진·평택항 유령도시 될라"
"오늘 하루 종일 손님이 1명도 안 왔어. 여기서 장사 시작한 지 33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야." 지난 19일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인근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자경업 씨(73)는 텅빈 식당 내부를 바라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3층 높이의 식당은 한적할 뿐이다. 지씨는 지난 18일 평택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살인 개미'라 불리는 붉은 불개미가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하소연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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