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혼자 안죽는다..." 징계 불만 품어 손도끼로 119센터 찾아간 소방관

 자신에 대한 징계에 불만을 품고 119안전센터를 찾아가 손도끼로 시성르 파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소방관의 항소가 기각됐다. 대전지법 제2형사부(박병찬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0)씨의 항소심에서 A씨의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12일 밝혔다.








2. 집배원, 대진 라돈침대 수거에 반발 "안전대책 미흡"

 우체국이 '라돈 침대' 논란이 빚어진 대진침대 매트리스의 수거 작업을 이번 주말 집중시행하는 것과 관련해 집배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전국집배노동조합은 12일 성명을 통해 "집배노동자들은 4일 언론기사를 통해 우체국이 대진침대를 수거한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따. 이후 우정본부에 안전대책 마련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묵묵부답인 채로 당장 이번 주말인 16일부터 침대를 수거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우정사업본부를 비판했다.










3. 내리막길 브레이크 풀린 학원차, 몸으로 막아 5명 구해

 지난달 28일 오후 6시30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 한 아파트 단지 입구, 도로에 세워진 검은색 SUV 차량이 갑자기 내리막길 아래로 움직이 시작했다. 운전자가 주차한 뒤 차량의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경사로 아래로 굴러 내려간 것이다. 초등학생 5명을 태운 차량은 불과 수초 사이에 가속이 붙어 왕복 2차로 도로를 향해 빠른 속도로 내달렸다. 이를 지켜보던 학부모들은 깜짝 놀라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는 비명을 지르며 발을 굴렀다.







*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6.14 (2)  (0) 2018.06.14
주요뉴스 2018.06.14 (1)  (0) 2018.06.14
주요뉴스 2018.06.12 (6)  (0) 2018.06.12
주요뉴스 2018.06.12 (5)  (0) 2018.06.12
주요뉴스 2018.06.12 (4)  (0) 2018.06.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