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밤 운전 중 창문에 계란이.."SNS 경찰 사칭 메시지 주의

 5일 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 '경찰청(폴인러브)'을 통해 최근 SNS와 문자 메시지에 떠도는 경찰청 메시지에 대해 공식 답변을 전했다. 경찰청 측은 "공식 메시지라며 온라인과 스마트폰 메시지 상에서 떠도는 가짜 메시지 관련 경찰청에서 답변한다"며 "'밤에 운전할 때 창문에 계란이 던져 졌다면, 창문 와이퍼 작동과 물 뿌리는 작동을 하지말라', '차를 옆길에 세울 때 범죄의 대상이 된다' 등의 메시지는 사실로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2. '대구 폭행 피해' 50대 부부 "치료비 준다고 죽을 때까지 때려" 끔찍한 폭로

 대구에서 일어난 폭행이 화제다. 지난 4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제2의 광주폭행사건은 없어져야합니다"라며 자신을 '대구에서는 피해자 부모님의 딸'이라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이 청원인에 따르면 지난 4월 중순경 대구에서 피해자 부부는 마주오던 외제차의 전조등이 너무 밝아 꺼달라고 했고, 이것이 시비의 시작이 됐다는 것.










3. "고영욱, 평생 사회와 분리해야" ..전자발찌 해지 반대하는 국민청원 등장

 가수 고영욱이 3년 동안 부착해온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다음 달 벗게 된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를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5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아동 성범죄자 고영욱의 전자발찌 해지를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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