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현아· 현민 9년간 명품 밀반입..증거인멸 지시 " 내부폭로 (종합)

 3일 조현아·현민 자매가 9년간 대한하공 여객기를 이용해 명품가방과 고가의 가구, 그리고 초콜릿 등을 9년간 해외에서 밀반입해왔다는 대한항공 내부자 증언이 나왔다. 제보자들은 최근 회사 중간관리자의 지시로 증거인멸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최근 대한항공 관계사에서 퇴직한 A씨는 지난 9년동안 일주일에 2~3번 꼴로 조씨 자매가 주문한 해외 물품을 한국으로 들여보내는 일을 했다고 폭로했다.










2. 전두환 '5·18회고록 명예훼손'... 불구속 기소

 5·18민주화운동 38주년을 앞두고 검찰기 5·18 가해자로 지목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불구속 기소했다. 광주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정현)는 3일 1980년 5·18 당시 계엄군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 명예훼손)로 전두환 전 대통령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3. "이발 이후 피부병 걸려"...미용실 '흉기 난동' 40대 체포

 미용실 시술 이후 앙심을 품고 여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미용실에서 흉기를 휘두루른 김모(45)씨를 특수감금·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꼐획이라고 3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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