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르포]택배대란 다산신도시 주민 "갑질 매도 억울…합의점 찾아야"
"언론사 차량은 진입 못합니다."20일 오후, '택배 대란'이 진행 중인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한 아파트는 입구부터 무척 예민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언론사 차량 진입을 허용했지만, 이날은 입구 경비원들이 차를 막아섰다. "내부 분위기가 안 좋아 언론사 차와 카메라를 든 기자들이 돌아다니면 주민들이 싫어한다"는 이유였다.
2. [단독] “조현민보다 더했다” 유명 콘텐츠 업체 대표 ‘갑질’ 논란
페이스북 구독자 110만명을 보유한 유명 콘텐츠 제작업체 ‘셀레브(Sellev)’의 회사 소개 문구다. 10명 안팎의 직원이 근무하는 셀레브는 2016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주력 콘텐츠는 유명인사 인터뷰 영상이다. 요란한 편집이나 컴퓨터 효과 없이 정직하다 못해 단순한 내용 구성과, 화면 절반 가까이를 잡아먹는 자막이 셀레브 영상의 트레이드 마크다.
3. 고준희양 암매장 친부 "거짓말이 거짓말 낳았다" 학대 인정
고준희(5)양 학대치사·암매장 사건의 피고인인 준희양 친아버지가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았다"면서 일부 학대 사실을 인정했다.하지만 동거녀가 준희양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됐다면서 죄책을 동거녀에게 떠넘겼다.준희양 친부 고모(37)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6)씨, 이씨 모친 김모(62)씨 등 3명은 20일 전주지법 2호 법정에서 박정제 부장판사 심리로 네 번째 재판을 받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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