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당원명부 유출' 의혹 파문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을 하루 앞두고 김우남(63) 후보측이 당원 7만명의 명부가 문대림(53) 후보측에 유출됐다며 중앙당에 진상조사와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다. 그러나 문대림 후보측은 캠프와 관련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다.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 온천이 부산지역 첫 열린관광지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고사가 주관한 '2018 열린관광지' 공모에서 '해운대해수욕장&온천'이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인증한 장애인, 노약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뜻한다.
3. 문재인 대통령 아들, '채용특혜 의혹'제기 의원들 상대 소송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특혜채용 의혹에 휘말렸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당시 의혹을 제기했던 야당 의원들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준용씨는 지난달 말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부의장과 같은 당에서 서울 광진을 당협위원장을 지낸 정준길 변호사,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을 상대로 각각 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따.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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