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증권, 피해 사례 434건 접수…16명외 매도 시도한 6명도 문책

삼성증권은 10일 오후 ‘투자자 피해구제 전담반’에 접수된 피해사례가 430여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유령주식을 매도한 16명 외에도 매도를 시도했던 직원 6명을 적발, 이들에 대해서도 문책할 방침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 발생한 우리사주 배당 사고와 관련된 결제를 이날 모두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피해 투자자 구제 및 관련 임직원 문책 등 사후수습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 판사회의 "법관, 한 지역에 오래 근무 가능해야" 대법에 요청

 일선 판사들의 협의체인 전국법관대표회의가 2년 마다 실시 되는 법관 정기인사를 최소화하고 한 지역에서 장기간 근무하는 '장기근무제도'를 조속히 실시해야 한다고 대법원에 요청했습니다.전국법관대표회의는 어제(9일) 열린 1차회의에서 법관인사제도 개선 안건과 관련해 "법관의 전보인사는 최소화돼야 하고, 법관의 의사에 기초한 장기근무제도가 시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3. 부산시,금정산 국립공원·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동시추진

 부산시는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추진과 함께 현재 부산에서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을 더욱 확대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추진은 2016년 8월 벼락으로 파손된 고당봉 표지석을 시민들의 성금으로 복원하는 과정에 금정산 보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본격 논의되기 시작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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