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비닐 대란 열흘..지자체 직접 수거·업계 소각비용 긴급지원(종합)

 정부가 '폐비닐수거 거부 대란'에 대한 비상수거대책을 마련했음에도 현장의 혼란이 끊이지 않는 등 대응 미흡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자 지자체의 직접 수거를 지시하는 한편, 재활용 선별업체의 소각처리 비용으로 줄여주는 긴급 지원에 나섰다. 중국의 폐기물 수입 전면 중단조치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폐비닐·스티로폼 수거 거부 사태가 빚어진 지 약 열흘 만이다.








2. 검찰, MB '뇌물 111억' 추징보전 청구...논현동 자택·공장(종합)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한 검찰이 111억원에 이르는 뇌물수수 혐의액과 관련해 재산 동결 추진에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의 실명재산과 차명재산이 모두 포함됐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박철우 부장검사)는 10일 이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법원에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3.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5번 재판 끝에 10~15년형 확정 

 전남 신안의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 3명에게 징역 10~15년형이 확정됐다. 이들은 2년간 광주지법 목포지원, 광주고법, 대법원 등에서 5차례 재판을 받았는데 애초에 하급심에서는 이들의 공모 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지만 대법원이 이를 뒤집어 다시 판결하라고 사건을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이 이번에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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