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추행 부장검사 구속 후 첫 소환…안태근도 곧 부를듯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이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현직 부장검사를 19일 소환해 추가 혐의를 조사 중이다.조사단(단장 조희진 동부지검장)은 이날 오후 2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소속 김모 부장검사를 불러 조사를 하고 있다. 김 부장검사가 지난 15일 구속된 후 첫 소환이다.








2. 방통심의위, ‘리벤지포르노’ 대응팀 만들고 긴급 심의한다

‘리벤지 포르노’ ‘지인능욕’ 등 피해자를 양산하는 불법 촬영물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대응이 빨라진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불법촬영물에 대한 긴급심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성범죄 전담팀을 신설할 계획이다. 방통심의위 권리침해대응팀 관계자는 “현재 두가지 사안을 조직개편 TF차원에서 논의하고 있으며 최종안이 나오면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개편될 것”이라고 밝혔다. 









3. 허술한 관리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으로 달라질까

“게스트하우스는 제주 여행 문화의 큰 부분이 됐는데 왜 여전히 별도 숙박업으로 인정하지 않는거죠?”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게스트하우스를 둘러싼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백기웅씨(25) 등 제주대학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된 마지노선팀은 지난해 제주도의 청년활동지원사업인 ‘청춘열기 왕왕작작프로젝트’에 참여해 6개월간 제주지역 ‘게스트하우스’ 실태조사에 나섰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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