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주의하세요"…내일 최저기온 -16도

 서울시는 오는 23일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경계'를 발령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동파경계'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으로 떨어질 때 발령한다. 계량기함보온조치를 하고, 장기간 외출하거나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대 욕조·세면대 수독꼭지를 조금씩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야 한다.










2. "누구의 동생 아닌 배우로 인정받길" ...故전태수, 결국 불발된 복귀의 꿈

 故전태수가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사망 전 그가 연예계 복귀를 준비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1일 전태수와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비보를 알리며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받던 중 상태가 호전돼 최근까지도 연기자로서의 복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3. 정부 "日외무상 부당한 독도 주장 매우 유감…철회 촉구"

 정부는 22일 "일본 정부가 외무대신(외무상)의 국회 외교연서을 통해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또 다시 부당한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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