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낸시랭 남편 왕진진, 몇 명 속였나…도자기 사기 피해자 또 나와

낸시랭 남편 왕진진에게 도자기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났다.16일 스포츠경향 단독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몇 년 전 왕진진이 도자기를 팔아준다고 해 고가의 한국 도자기를 건넨 적이 있다. 시간이 흘러도 도자기 판매대금은 물론 도자기조차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또한 A씨는 "다음주에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라 법적으로 판결이 나겠지만 그 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 왕진진을 대면해보고 싶어 찾아온 것"이라고 직접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2. 경찰, 단역 여배우 사망사건…환각제 파티 관련성 조사

 단역 여배우가 오피스텔에서 돌연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환각제 집단 파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지난 13일 저녁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오피스텔에서 단역 여배우 A씨가 호흡곤란으로 숨졌다. 사망 전 여배우를 비롯해 남녀 네 쌍이 함께 오피스텔에 투숙했고, 남성들이 환각제를 투약한 사실이 확인됐다.










3. [공식]박유천 측 "7년전 반려견 사고 피해, 경위 파악 중"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지인이 7년 전 박유천의 반려견에게 얼굴 주위를 물린 것에 대해 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뉴스1에 "2011년 박유천의 집에 당시 매니저의 지인인 고소인이 찾아와 개를 구경하고자 베란다로 나갔다가 공격을 당하게 되었다"며 "견주인 박유천은 매니저와 함께 지인의 병원에 방문하여 사과하고 매니저를 통해 치료비를 지불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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