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고준희양 친부 내일 송치…혐의는 학대치사 등 4개

경찰이 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친아버지 고모(37)씨에게 네 가지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할 것으로 보인다.4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고씨는 아동학대치사와 시신 유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영유아 보육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지난해 1월부터 준희양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고씨에게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했다.고씨는 준희양을 30㎝ 철자로 때렸고 발목을 수차례 밟아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한 상처를 입혔다고 경찰에 털어놨다.







2. '나포어선 탈취하려' 함정 향해 돌진한 中어선 50척에 총탄 발사(종합)

불법 조업으로 해경에 나포된 중국어선을 빼앗으려던 다른 중국어선들이 해경 경비함정의 총탄 사격을 받고 달아났다. 4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35해리(64.82km·어업협정선 내측 21해리)에서 60∼80t급 중국어선 50여 척이 무리 지어 불법 조업 중인 것을 해경 기동단대가 발견했다.이들 중국어선은 쇠창살과 철망을 설치해 단속 요원들의 등선을 방해하고 검문검색에 불응하며 저항했다.








3. 박근혜 특활비 전액 '현금' 받아써…사용처 어떻게 밝혔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상납받은 특수활동비(특활비) 중 상당 부분을 사적인 용도로 쓴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검찰이 전액 현금으로 건네진 특활비의 용처 규명 과정을 공개했다.국정원 특활비 상납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양석조)는 4일 박 전 대통령을 특가법상 뇌물과 국고손실, 업무상횡령 혐의로 추가 기소하며 먼저 "현실적인 장애가 있어 수사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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