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보안업체 안랩[053800]은 2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부터 과감한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권치중 대표는 "예로부터 戊(무)자가 들어간 해에는 큰 변화가 시작됐다"며 "안랩은 올해 새로운 시작점에 선다는 마음가짐으로 중장기적 관점의 퀀텀 점프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 기민하게 행동하는 조직문화 ▲ 사업구조 지속적 재검토 ▲ 사업부 간 시너지 창출 ▲ 미래를 향한 다양한 도전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4대 과제는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안랩은 설명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우수 임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고, 각 사업부 총괄 임원이 새해 각오를 발표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2 16:01 송고
'자유롭게 > it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KT 박정호 사장 "오프라인과 융합해 5G 시대 선도할 것" (0) | 2018.01.03 |
|---|---|
| 머리카락보다 얇은 실에 '올레드 디스플레이' 구현 (0) | 2018.01.03 |
| '안내도 없이'…애플 "한국 아이폰 배터리교체 오늘 시작" (0) | 2018.01.02 |
| 비트코인 새해 첫날 하락세…2015년 이후 처음 (0) | 2018.01.02 |
| "애플, 배터리 게이트 대응 조치 미흡…쿡 CEO 책임져야" (0) | 2018.0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