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년내 일자리 4~8억개 로봇 차지…새일자리도 5~9억개 생길것"
2030년까지 전 세계 근로자 8억 명이 로봇에 밀려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미국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가 46개 국가와 800여 개 일자리를 분석해 28일(현지시간) 배포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13년간 세계 노동력의 5분의 1인 8억 명이 로봇과 자동화 때문에 실직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블룸버그통신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보도했다.
2. 천주교 직접 찾아가 고개숙인 조국…교황 ‘낙태’ 발언 인용 실수도 사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인용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낙태’ 관련 발언을 놓고 불거진 청와대와 천주교의 갈등이 해소될 수 있을까. 논란의 발언 당사자인 조국 수석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주교 수원교구를 찾아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훈 주교를 예방했다. 조 수석은 이 주교를 만나자 허리를 숙이며 인사를 했다. 청와대 가톨릭 신자 모임 ‘청가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박수현 대변인도 함께였다
3.한밤 중 멧돼지 도심 출몰, 1.7㎞ 배회하며 난동.
한밤 중 멧돼지가 도심에 출몰해 1.7㎞를 배회하며 난동을 부린 뒤 사라졌다.29일 충북 청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44분쯤 상당구 용담동 ㄱ 아파트에서 멧돼지 출몰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멧돼지는 신고장소에서 1.15㎞정도 떨어진 금천고등학교로 이동한 상태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