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전세계 '가짜 약' 주의보…후진국 약 10개중 1개는 가짜"
세계 각국이 '가짜약' 탓에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후진국에서 유통되는 약 10개중 1개는 가짜이고, 아프리카에서 유통되는 말라리아 치료약의 60% 이상이 가짜라고 밝혔다. 매년 수십만명의 아이들이 가짜 치료약 탓에 숨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영국은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의 유툥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약국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선택진료가 전면 폐지된다.이로써 그간 큰 병원에 가면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었던 이른바 '특진비'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된다.이에 따른 의료기관의 수입감소를 보전하는 차원에서 수가체계가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자기공명영상장치(MRI) 등 기계보다는 의사 등 사람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는 쪽으로 바뀐다.
3. 용산 미군기지 지하수 오염 재확인…벤젠 기준치 671배
반환 예정인 서울 용산 미군기지 내 지하수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젠, 총석유계탄화수소(TPH) 등 각종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환경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SOFA(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는 우리 정부의 요청에 의해 '주한미군 용산기지 내·외부 지하수 환경조사 자료'를 공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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