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태원 참사 이후 첫 주말 핼러윈...인파 관리 총력전

어제(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과 홍대 등에는 축제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2. 약물 먹이고 내기 골프...7,500만 원 가로챈 일당 검거

내기 골프 상대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타서 마시게 한 뒤 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3. [속보] "19살에 불륜, 지옥에 떨어진다"...옛 신도 저격한 목사 벌금형

유튜브 방송에서 과거 교인이었던 사람의 사생활에 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모욕한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4. '불멍용' 에탄올 벽난로 불...가족 2명 화상

어제(31일) 오후 9시 15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빌라 6층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등 가족 2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5. '수사 역량 부족' 지적에 '경찰대 로스쿨 신설' 방안까지 나왔다

검사의 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의 수사 역량과 범죄 대응 공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대에 법학전문대학원을 신설하는 방안까지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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