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획] 폰 한 대 500만원… 애플도 두 손 든 ‘칩대란’
업계에서는 애플 특유의 프리미엄 가격 정책 외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생산 차질이 가격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메모리값 상승이 이제 개별 스마트폰 제조사 차원에서 감당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2. “주가 폭락에도 정신 못 차리나”…카카오 쪼개기에 노조·주주 ‘동시 반발’
카카오의 기업 분리를 둘러싼 대내외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노사 갈등을 넘어서 사측과 주주간 대립 국면으로도 접어드는 모습이다. 노동조합은 인적분할 작업의 첫번째 단계부터 무산시키기 위해서, 조합원들과 소액주주들의 반대표를 모으고 필요하다면 공동 대응도 불사할 방침이다.
3. 설악산 첫 단풍, 9월 30일 시작된다…절정은 언제?
11일 날씨 빅데이터 기업인 케이웨더가 올가을 단풍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올해의 첫 단풍 시작일은 9월 30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5일에 오대산, 10월 9일 치악산, 10월 15일 월악산, 10월 18일 북한산과 계룡산, 10월 19일 지리산 등 남쪽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4. 에이전틱 AI ‘카카오툴즈’… 신규 파트너사 7곳 서비스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탑재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카카오툴즈’(사진)에 게임·여행·금융 등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했다. 일상 속에서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카카오는 ‘챗GPT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해 이번 2차 파트너 협업으로 신규 입점한 파트너사는 총 10곳이다.
5. [날씨] 서울 아침 13.4℃ '뚝'...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맘때 평년 기온보다도 5도 이상 낮은 수준인데요.
한반도 북쪽의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밀려 내려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어제는 구름이 많이 끼면서 서울 낮 기온이 21.5도에 머물렀지만, 오늘은 햇볕이 더해지며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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