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김해 이어 양양…정부, '관광 활성화'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7일 오후 3시 양양국제공항에서 세 번째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월 대구, 5월 김해에 이어 국제선 여객 회복이 더딘 양양공항의 여건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손신욱 부연구위원은 이날 '양양공항 인근 관광권 관광-항공 연계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2.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40대 여성에 벌금 600만원 선고
재판부는 "문자의 횟수나 빈도 등을 볼 때 피해자에게 불안감이 공포를 일으킬 정도라는 점이 인정된다. 피해자가 계속해서 연락을 원치 않는 점을 피고인도 인식하고 있던 것으로 판단된다"며 "설사 연락할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보낸 메시지의 내용과 빈도 등은 피고인의 행위를 정당화할 수준을 넘어섰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3. 속초시 "양양공항서 속초까지 한 번에"…외국인 전용 셔틀 제안
속초시는 지난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서 양양공항과 강원권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원권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외래관광객 교통 인프라 구축'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4. 뤼튼 '크랙' 청소년 과몰입 대응…"하루 3시간 제한"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인공지능(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의 청소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루 이용 시간과 월 결제액 상한을 두기로 했습니다. 최근 청소년의 AI 대화 과몰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자 해결책을 내놓은 것입니다.
뤼튼은 오늘(8일)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청소년의 크랙 이용 시간을 하루 최대 3시간으로 설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 "국민이 원하면 전쟁 끝내야"...이란 전 대통령, '종전 투표' 제안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로하니 전 대통령은 최근 행사를 통해 다수의 국민이 원한다면 기꺼이 전쟁을 끝내야 하며, 전쟁 피해 복구와 미래 세대를 위해 명예로운 종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온건 실용파를 대표하는 그는 마이크를 잡고 소란을 피우는 극소수의 강경파가 이란 전체의 민심을 대변할 수는 없다고 쓴소리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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