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하이닉스 ADR 상장 시초가 '170달러' 회복…메모리 반도체 기업 강세

4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를 보면 SK하이닉스 ADR의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전장보다 3.36% 오른 169.18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ADR은 장중 170.650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170달러선을 넘은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 처음이다.

 

2. 반도체 주주환원, 코스피 왜 못 올릴까…"일회성 규모보다 꾸준함"

최근 코스피에서 반도체 대기업의 주주환원 정책이 지수 하단을 받치는 역할을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주가 방어를 넘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려면 꾸준한 주주환원 정책이 확인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3. [세종은 지금] "이번에는 꼭"…'금융위 이전설'을 보는 세종의 속내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당사자들 못지않게 큰 관심을 나타내는 곳이 있다.
바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다. 반응은 긍정적이다. 세종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특히 젊은 사무관들 사이에서는 금융위의 세종행을 내심 반기는 분위기다.
5일 관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일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수도권에 남아있는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을 공식화했다.

 

4. 62만 무너진 전주, 한 달만에 900명↓…'비상 선언'에도 추락 계속

전북 전주시가 인구 62만 명선 붕괴를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인구·일자리 현황판까지 설치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한 달 만에 인구가 또 900명 넘게 줄었다.
인구 감소에 제동을 걸기 위한 전주시의 대책이 본격화되기도 전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전주의 인구절벽이 단순한 경고 수준을 넘어 구조적인 문제로 굳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5. 파병·반도체 이어 이번엔 '천궁2' 판매 압박?

티센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지원 거부에 '정당하게 화가 나 있다'며, 한국으로선 미사일을 판매하는 게 미국과의 관계 개선에 좋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동원된 북한 미사일을 상대로 천궁2의 성능을 시험할 수도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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