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수감생활에 엇갈린 시작···'황제수용'vs'인권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쪽에선 '황제수용', 다른 한쪽에선 '인권침해'라고 주장하고있다. 최근 국제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노회찬 정의당 의원은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박 전 대통령의 수용 생활이 '황제 수용'이라고 질타했다.
2. 택배노조 "추석 연휴 때 근무하던 택배기사 과로사"
추석 연휴 기간에 아픈 몸에도 근무를 강해했던 택배 기사가 과로로 숨졌다고 택배연대노조가 밝혔다. 노조는 CJ대한통운 강남지점 택배 기사 A씨가 지난 8일 거주지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함께 사는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기려 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3. 땅속 김치통에 든 수상한 돈뭉치가 보성군수 '뇌물'덜미 잡았다.
이용부(64) 전남 보성군수는 전·현직 군 경리계장 2명이 감춰둔 현금다발 1억원 때문에 뇌물의 덜미를 잡힌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8일 관급공사를 발주한 대가로 억대의 뇌물을 받은 이보성군수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뇌물)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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