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중소기업지원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서울시가 다음 달 22일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호텔에서 IT·전기전자분야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 수출상담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수출상담회에는 중국, 일본, 동남아, 중동 등 각국의 해외바이어 30여 개사가 참여한다.
G밸리를 비롯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 종사자 누구나 와서 회사 제품과 기술을 알릴 수 있다.
수출상담회가 끝난 후에는 SBA가 참가 기업의 수출계약 성사를 돕는다.
임학목 SBA 기업성장본부장은 "비용 탓에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많이 참가해 바이어들을 만나고, 해외거래처를 발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출상담회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이달 11일까지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02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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