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산에 놀란 계란 값…40일만에 꺾였다

천정부지로 치솟던 계란 값이 40여일 만에 꺾였다. 수입 물꼬가 터지면서 미국산 계란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국내산 계란 유통 가격이 주춤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설을 전후해 4800만개의 수입 계란이 시장에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계란 한판(30개 기준)의 소비자가격은 9491원으로 전날(9543원)보다 52원(0.5%) 떨어졌다. 계란 일일 가격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2월 7일(5602원) 이후 처음이다. 





2.[종합]환경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 18명 추가…총 276명으로 늘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중 18명이 추가로 정부로부터 피해자로 공식 인정받았다.환경부는 13일 제20차 환경보건위원회를 열고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판정위원회가 실시한 3차 신청자 조사·판정 결과를 심의, 확정했다.이날 조사·판정결과는 지난 2015년 2월~12월까지 접수한 3차 피해신청자 752명 중 지난해 8월 제19차 환경보건위원회에서 심의·통보한 165명에 이어 두 번째 결과다. 




3.옥천서 소 브루셀라 무더기 발병…86마리 살처분

옥천군은 지난 10일 2곳의 한우 농장에서 출하를 앞둔 소가 브루셀라 의심 증세를 보여 두 농장 소를 모두 조사한 결과 73마리가 양성 판명 났다고 13일 밝혔다.두 농장에는 사육되는 한우는 265마리다.군은 감염 소와 이들이 낳은 송아지 86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또 이들 농장에 있는 나머지 소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조처를 내렸다.브루셀라는 소의 타액이나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옮는 인수(人獸) 공통전염병이다.



*출처: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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