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부터 매일 '촛불'..압박 수위 높인다

 

지난 토요일 최대 232만 명이 몰렸던 촛불 집회는 이번 주 중에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법원이 평일 밤 10시 이전에 청와대 200m 앞 지점까지 집회를 허용한 데다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촛불 민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2. 박영수 특검, 윤석열-특검보 4명 교통정리 어떻게 하나

 

박영수(64·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가 조직 구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미 합류를 결정한 윤석열 검사의 위상과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 "작은 도움이라도" 더 훈훈한 촛불집회.. 일부 노점상은 눈쌀

 

3일 오후 9시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종로 방향으로 귀가하는 수 만명의 사람들은 바쁘게 움직였다. 촛불의 열기가 채 식지 않아 상기된 얼굴로 발걸음을 서두르는 인파 속에서 한 젊은 남녀가 연신 허리를 굽혀가며 묵묵히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검은 봉투에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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