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순실, 손으로 입 가리고 흐느껴…중년 남성 오물 투척도(종합)
31일 오후 '비선실세' 의혹의 장본인 최순실 씨가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에 모습을 드러내자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31일 오후 1시께 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소속 김모 경위가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김 경위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11월의 첫날인 1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이번 추위는 3일부터 차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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