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만한 국산차만 견인?' 국산차 38만대 견인·수입차는 고작 2.5만대

 

'수입차는 견인을 잘 하지 않고 국산차만 견인한다'는 속설이 있다. 수입차는 견인하다가 스크래치나 고장이 날 경우 물어줘야 하는 수리비가 더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속설이 실제 통계로도 확인됐다. 지난 2013년 이후 국산차를 38만대 견인할 동안 수입차는 고작 2만5000여대만 견인한 것.

 

2. 한진해운, 결국 법정관리 수순 밟게 되나

 

한진해운이 추가 자구안을 제출했지만 복수의 채권단이 미흡하다는 입장을 밝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3. "개는 때렸지만 학대는 안 했다"는 주인 벌금형..망치로 정수리 쳐

 

“개는 때렸지만 학대는 안 했다”면서 선처를 요구한 강아지 주인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유지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2부(부장 박이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의 원심을 유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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